작성일
2021.06.30
작성자
이기열
조회수
147

2021 패션스타트업2- 옷짓는 원(무대의상) -패션디자인전공 이슬지(2015학번)

[취업 우수사례]


제목 : 세상에 하기 싫은 일은 있어도 나쁜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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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및 학번: 패션디자인전공 20150000

근무처: 옷짓는 원, 이0지 


내용

1. 자기소개 및 직종을 선택하기까지의 과정

안녕하십니까. 백석문화대학교 디자인학부 패션디자인전공 15학번 이슬지 입니다.

어릴 적 패션 트렌드를 분석하고 선도하는 것이 재밌던 저는 패션디자인과 진학에 대한 목표를 백석문화대학교에서 이루게 되었습니다. 한참 영화나 드라마 시대극 의상에 빠져있던 저게에 교수님께서 한복 무대 의상실 옷짓는 원실습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분야에 낯설었지만 실습을 하며 제작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무대에 오른 모습까지 보게 되니 보람차고 뿌듯했습니다.

졸업 후 감사한 기회로 실습하던 회사에 취직하여 현재까지 재직 중입니다.

 

 

2. 재학 중 교내에서 진행된 취업프로그램에서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프로그램은?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프로그램은 현장실습과 취업지원관입니다.

2학년 여름방학 때 나갔던 현장실습은 배운 것을 토대로 적용해보고 차이점을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기술도 습득할 수 있었고, 적성에 맞는지 경험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취업지원관에서는 졸업 이후에도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하면 입사서류 클리닉, 면접 클리닉 등 혼자 하기엔 어려운 부분들을 도와주시고 상담을 토대로 취업처도 함께 알아봐 주셨습니다.

입사한 지금도 사회초년생으로서 궁금증이 생겨 취업지원관에 연락드리면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3. 취업하기 위해 본인의 노력과 주변인(평생담임교수 등)의 도움

교수님들의 열정과 관심 덕분에 수업도 학교생활도 너무나도 재밌고 즐거웠지만 배울수록 하고 싶은 것이 많아지고 저의 직업을 구체화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습니다.

지도교수님과 전공 교수님들 상담 시간을 통해 저의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좋은 질문과 조언들을 해주셨고 취업특강이나,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시고 제공해 주신 덕분에 저의 길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 앞으로의 포부 및 취업준비생에게 하고 싶은 말 등

무대의상은 의상 제작 과정에서 많은 스태프들과 회의를 통해 공연내용과 캐릭터 분석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올바르게 분석하고 정확한 소통을 해야 공연과 캐릭터에 어울리고 필요한 의상이 제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을 하며 우리는 바쁜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캐릭터와 삶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무대 안이 아닌 무대 밖에서 이러한 현대인들의 잃어버린 캐릭터와 삶을 찾아 줄 수 있는 패션 이미지 트레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세상에 하기 싫은 일은 있어도 나쁜 일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싫은 일이 아니라면 일단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해보세요. 그 안에서 배움을 찾고 나면 반드시 원하는 진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해결 할 수 없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교수님이나 취업진로지원관에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4. 취업우수 사례 관련 사진(졸업생과 함께 찍은 사진 및 관련회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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