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번 최필현
서울요양병원(구. 중앙보훈요양병원)
병동업무 하고 있습니다
조금 늦은 나이에 시작한 새로운 직장생활.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걱정되기도 했지만, 좋은 동료들과 함께 웃고 배우며 어느새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나이는 조금 달라도 함께 일하며 나누는 마음에는 경계가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서로에게 배우고 힘이 되어주며,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