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10.14
작성자
정승민
조회수
6

경찰경호과 2학년, 멘토링 시간에 함께 드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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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학교 경찰경호과 2학년 학생들이 학원복음화를 위한 작은 실천으로, 멘토링 수업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멘토링 시간이 되면 학생들은 책상을 한데 모아 둘러앉습니다. 각자의 학업과 진로,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학과를 위해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여 조용히 기도합니다. 신앙의 유무와 관계없이 서로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이 시간은 바쁜 학기 중에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고 곁에 있는 동료를 생각하는 소중한 쉼이 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친구들을 더 생각하게 됐어요"


이 작은 기도의 자리가 학과를 넘어 캠퍼스 곳곳으로 퍼져, 백석문화대학교가 하나님의 사랑과 섬김이 살아 있는 공동체로 자라가길 기대합니다. 기도의 자리를 지켜가는 경찰경호과 2학년 학생들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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