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학교 2주차 3교시 채플 현장입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 오랜만에 돌아온 캠퍼스 적응에 지치기도 하지만 은혜로운 예배를 통해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찬양으로 예배를 섬겨준 우리 학생 찬양단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과 교수님들 모두에게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