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가 해외 취업이라는 꿈을 이룬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직접 필리핀 현지로 향했다.
대학은 20일(금), 필리핀 세부 더마크 리조트(The Mark Resort)에서 ‘2025년 해외취업자를 위한 찾아가는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현지 취업생 8명을 축하하고, 대학과 현지 산업체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졸업식에는 사업을 이끌어온 스포츠레저학부 김동주 책임교수와 이만형 학부장이 참석해 제자들에게 직접 학위증을 수여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였고, 아울러 현지 산업체의 마크 리조트 정용선 대표, 씨에어다이빙 장인수 대표, 문나이트 다이빙 문한길 대표, 클럽하리 리조트 김동준 대표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어 주었다.
백석문화대학교 김동주 책임교수는 “낯선 타국에서 전문가로 거듭난 제자들이 대견하다”며 “찾아가는 졸업식은 대학이 학생의 취업 이후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응원한다는 백석문화대학교만의 교육 철학이 담긴 행사”라고 밝혔다.
백석문화대학교는 지난 2013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스쿨)을 통해 스킨스쿠버다이빙 전문인력을 꾸준히 양성해왔다.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와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덕분에 ‘2024년 해외취업연수사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해외취업 선도 대학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백석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산업체 맞춤형 연수 과정을 더욱 고도화하여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할 계획이다.
출처 : 백석뉴스(https://press.b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