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과 봉사의 실천!
기독교장례지도과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진정한 삶의 의미는 죽음을 통해 완성됩니다.
죽음은 인생의 허무한 종결이 아닙니다. 죽음은 이생에서의 삶이 완성되는 아름다운 순간이면서, 동시에 천국에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희망의 순간입니다. 따라서 고인의 고결한 인생을 기리는 마지막 시간인 장례의 과정은 가장 품위 있게 진행되어야 하며, 유족들이 겪는 이별의 아픔은 천국에서의 재회를 위한 희망으로 승화되어야 합니다. 고인과 유족을 위한 사랑과 봉사의 실천! 이것을 장례현장에서 수행하는 사람이 바로 ‘장례지도사’입니다. 기독교장례지도과는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장례지도사를 육성합니다.
저희는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장례지도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장례지도사 자격취득에 필요한 모든 과목을 교육함은 물론이고, 그 외에도 장례지도사로서의 취업과 직업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지만 다른 기관에서는 교육하기 힘든 특화된 실무 관련 과목들을 엄선해서 가르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또 다른 특별한 사명이 있습니다. 우리의 실천적인 사랑과 봉사의 과정에서 우리와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리고 그 분께로 인도하는 일입니다. 그와 동시에 기독교 복음주의에 입각한 장례를 수행하기 위해 특화된 과목들과 장례현장에서 선교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과목들을 추가로 가르칩니다. 기독교장례지도과는 장례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리는 장례선교사역자를 양성합니다.
장례지도사로 사회진출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기독교장례지도과가 여러분들을 최고의 직업경쟁력을 가진 전문장례지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또한 장례를 통한 선교사역자를 꿈꾸시는 분들에게는 기독교장례지도과에서 그 지식과 스킬을 전수해 드리고, 관련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진로를 열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과장 민복기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