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605 20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의정부 을지대병원 - 22학번 정혜원 작성자 범은애 조회 13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02 반갑습니다. 22학번 졸업생 정혜원입니다.저는 현재 의정부 을지대병원 분만실, 신생아실에서 태어나는 새 생명과 소중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을 보고있습니다. D반 동기들과 서로 이끌어주며 배운 지식덕분에 필드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학과에서 최고의 간호사로 성장하세요 강남차병원 수술실 - 19학번 정채연 작성자 구정아 조회 132 첨부파일 1 작성일 2026.08.31 안녕하세요 19학번 졸업생이고 강남차병원 수술실 간호사로 4년차 근무중인 정채연입니다.수술실 간호사의 주된 업무를 간략히 정리하면 무균 환경 조성: 수술에 필요한 완벽한 무균 상태와 의료 장비를 세팅합니다. 소독 간호사(Scrub): 수술 흐름을 미리 예측하여 집도의에게 필요한 기구를 정확히 전달합니다. 순환 간호사(Circulating): 수술실 상황을 총괄 조율하며, 추가 물품 지원과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합니다. 환자 안전 책임: 철저한 거즈 및 기구 카운트, 꼼꼼한 기록을 통해 환자의 안전을 끝까지 지킵니다. 강남차병원 - 17학번 최소리 작성자 구정아 조회 171 첨부파일 1 작성일 2026.08.31 안녕하세요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 17학번 졸업생 최소리 입니다.저는2021년 강남차병원에 입사하여 현재 6년차 마취회복실 간호사로 재직중이며, 수술실과 회복실 업무를 병행하며 순환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주 업무는 수술 전, 수술 중, 수술 후 회복중인 환자의 생체 징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술 직후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중책을 담당합니다.수술 전, 수술 중, 수술 후 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수술 전 수술 전 환자 확인 및 사정: 병동, 중환자실, 응급실 등 타부서에서 수술 예정인 환자를 인계 받아 신원, 수술 부위, 알레르기 여부, 금식 시간 등을 확인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합니다.기본 검사 및 처치 확인: 혈압, 맥박 등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혈액 검사, 심전도, 동의서 작성 여부 및 수술 전 투약(전신마취 전처치 등)이 올바르게 이루어졌는지 점검합니다. 수술실 입실 후, 수술 중 수술실 입실 및 준비: 수술실로 환자를 이동시킨 후 수술 침대에 안전하게 안치하고 정맥로(IV line) 확보 및 모니터링 기기를 부착합니다.타임아웃(Time-out) 참여: 수술 집도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수술실 간호사와 함께 환자명, 수술 부위, 수술 방법 등을 최종적으로 크게 읽고 확인하는 안전 절차를 거칩니다.마취 유도 보조: 마취통증의학과 의사의 마취 유도 과정을 보조하며, 환자가 안전하게 의식을 잃고 수술 자세(체위)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수술 마취 유지 관리: 마취통증의학과 의사의 지시에 따라 마취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약물 투여를 보조하고 생체 징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수술 후 회복 초기 인계 및 상태 사정: 수술 과정, 마취 종류, 투여 약물 및 특이사항을 인계받고, 입실 즉시 환자의 의식 수준, 호흡 상태, 활력징후를 집중적으로 측정합니다.집중 모니터링 및 증상 조절: 산소 공급 및 기도 유지를 확인하며, 수술 부위 출혈 여부와 배액관 상태를 점검하는 동시에 처방된 진통제와 항구토제로 통증 및 부작안녕하세요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 17학번 졸업생 최소리 입니다.저는2021년 강남차병원에 입사하여 현재 6년차 마취회복실 간호사로 재직중이며, 수술실과 회복실 업무를 병행하며 순환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주 업무는 수술 전, 수술 중, 수술 후 회복중인 환자의 생체 징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술 직후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중책을 담당합니다.수술 전, 수술 중, 수술 후 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수술 전 수술 전 환자 확인 및 사정: 병동, 중환자실, 응급실 등 타부서에서 수술 예정인 환자를 인계 받아 신원, 수술 부위, 알레르기 여부, 금식 시간 등을 확인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합니다.기본 검사 및 처치 확인: 혈압, 맥박 등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혈액 검사, 심전도, 동의서 작성 여부 및 수술 전 투약(전신마취 전처치 등)이 올바르게 이루어졌는지 점검합니다. 수술실 입실 후, 수술 중 수술실 입실 및 준비: 수술실로 환자를 이동시킨 후 수술 침대에 안전하게 안치하고 정맥로(IV line) 확보 및 모니터링 기기를 부착합니다.타임아웃(Time-out) 참여: 수술 집도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수술실 간호사와 함께 환자명, 수술 부위, 수술 방법 등을 최종적으로 크게 읽고 확인하는 안전 절차를 거칩니다.마취 유도 보조: 마취통증의학과 의사의 마취 유도 과정을 보조하며, 환자가 안전하게 의식을 잃고 수술 자세(체위)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수술 마취 유지 관리: 마취통증의학과 의사의 지시에 따라 마취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약물 투여를 보조하고 생체 징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수술 후 회복 초기 인계 및 상태 사정: 수술 과정, 마취 종류, 투여 약물 및 특이사항을 인계받고, 입실 즉시 환자의 의식 수준, 호흡 상태, 활력징후를 집중적으로 측정합니다. 집중 모니터링 및 증상 조절: 산소 공급 및 기도 유지를 확인하며, 수술 부위 출혈 여부와 배액관 상태를 점검하는 동시에 처방된 진통제와 항구토제로 통증 및 부작용을 관리합니다.회복 기준 평가(퇴실 심사): 알드레테 점수(Aldrete Score) 등 객관적 지표를 활용하여 환자의 의식, 운동 기능, 생체 징후가 병실 이동 기준에 충족되는지 평가합니다.전동 및 인계: 환자의 상태가 안정되면 일반 병동 또는 중환자실(ICU)로 이동시키고, 병동 간호사에게 환자의 회복 경과와 주의사항을 최종 인계합니다. 서울중앙보훈병원-17학번 최필현 작성자 구정아 조회 153 첨부파일 1 작성일 2026.08.31 2017학번 최필현서울요양병원(구. 중앙보훈요양병원)병동업무 하고 있습니다 조금 늦은 나이에 시작한 새로운 직장생활.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걱정되기도 했지만, 좋은 동료들과 함께 웃고 배우며 어느새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나이는 조금 달라도 함께 일하며 나누는 마음에는 경계가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서로에게 배우고 힘이 되어주며,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보라매병원-19학번 박경무 작성자 박경무 조회 22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4 후배 여러분,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내과계 중환자실(MICU)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19학번 박경무입니다.지금쯤 방학임에도 실습과 케이스, 그리고 국시와 취업 준비까지 겹쳐서 하루하루 참 바쁘고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 같아요. 저 역시 같은 과정을 겪었기에 지금 여러분이 품고 있을 막막함과 불안함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곧 취업 시즌을 맞이할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가 일하는 병원과 중환자실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보라매병원은 어떤 곳인가요?서울시 동작구, 보라매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보라매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수탁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대표 공공의료기관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래서 여기는 시립병원인지 서울대학교병원인지 헷갈려 하실 것 같습니다.저희 병원의 정확한 명칭은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입니다서울대학교병원에서 운영하는 만큼 본원과 급여 및 복리후생 체계가 완전히 동일합니다. 사학연금 가입은 물론이고 육아휴직 같은 복지도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는 분위기라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일하기에 정말 좋은 환경입니다.동시에 시립병원의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암이나 중증 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행려환자(노숙인)나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환자분들도 많이 마주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치료받기 힘든 분들까지 편견 없이 끝까지 품어내는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직접 경험하면서, 간호사로서 진정한 공공의료의 가치를 몸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곳이기도 합니다.- 특수파트 끝판왕 ICU제가 근무하는 MICU는 병원에서 가장 중한 환자들이 모이는 생사의 최전선입니다. 이곳에서는 인공호흡기(Ventilator) 설정과 관리는 기본이고, 폐 심장 부전 환자를 위한 에크모(ECMO), 급성 신손상 환자의 혈역학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신대체요법(CRRT) 등 장비들이 상시 가동합니다. 여기에 노르에피네프린, 바소프레신 같은 승압제(Inotropics)나 미다졸람, 프리세덱스 같은 진정제(Sedation)를 타이트하게 모니터링하며 환자의 바이탈을 지켜냅니다.패혈성 쇼크, ARDS, 소화기계 출혈 등 전 계통의 중증 질환을 다루다 보니 인투베이션이나 CPR 같은 초응급 상황도 일상처럼 벌어집니다. duty 동안 수많은 의료 기기상으로 보여지는 수치와 알람, 모니터로 보이는 환자의 V/S까지 관리하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실시간으로 noti와 manage를 지속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공부를 해야하고, 성인간호학에서 배운 모든 계통의 다양한 질환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ICU의 가장 큰 장점은 '서로 돕는 끈끈하고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환자 한 명이 흔들리면 부서원 모두가 약속이라도 한 듯 함께 뛰어들어 V/S을 잡고, 라인을 잡고, 약물을 달아주며 서로의 빈틈을 채워줍니다. 일은 고되고 벅차지만, 서로 의지하는 든든한 동료들이 있기에 웃으며 버틸 수 있습니다.물론 최선을 다해 살려내 일반 병동으로 전동가시는 분들을 볼 때의 벅찬 보람도 크지만, 반대로 모든 치료를 다 쏟아부어도 끝내 환자를 떠나보내야 하는 순간들도 정말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찾아오는 무력감과 심적 고통은 여전히 어렵고 무겁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그런 치열한 고민과 아픔을 겪으며 한층 더 성숙하고 단단한 '진짜 간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취업을 앞둔 후배들에게 전하는 조언취업 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현실적인 팁을 하나 주자면, 바로 토익입니다. 보라매병원을 포함한 주요 대형병원 채용에서 어학 성적은 서류를 통과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필수 관문입니다. 나중에 면접이나 국시 공부에 집중하려면, 어학 점수는 지금 미리 확실하게 만들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지금은 많이 불안하고 지칠 수 있지만, 강의실과 실습지에서 흘린 여러분의 땀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차근차근 나아가길 바랍니다.머지않은 날, 보라매병원에서 혹은 멋진 임상 현장에서 든든한 간호사 동료로 마주할 날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다들 지치지 말고 힘내세요, 파이팅! 충북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 동문회장 14학번 유재범 작성자 유재범 조회 22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8.20 안녕하세요.현재 충북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외상전담간호사로 근무중인 유재범 이라고 합니다.저는 2014년 백석문화대학교 간호과에 입학하고 2017년에 간호사 면허를 따고 나서 전문학사 취득을 하였고,백석대학교 간호학과에서 1년의 학사과정을 더해 학사 취득을 하였습니다.백석대학교 간호학과를 재학 중 충북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외상중환자실의 발령을 받아2018년 01월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첫 직장이 외상중환자실이라 많이 버겁고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을 다니기도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중환자실이라는 폐쇄적인 환경이 어쩌면 무섭기만 하고 더 많이 혼나지 않을까 했었던 과거의 기억들을 되돌아 보면"태움"이라는 단어가 저에겐 "성숙"과 "성장"으로 만들어진 것 같아요!훈육의 과정들이 자신의 성장의 기회가 된다고 생각하니 근무를 하면서 더욱 더 편하게 다녔던 것 같습니다.중환자실의 환자들 특히 외상을 수상한 환자들을 마주할 때는 환자를 허울뿐으로 보는 것이 아닌정말 내 실수 하나가 환자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당연히 적당한 훈육이 필요 하겠죠??눈치만 있으면 뭐든 다 잘 해내실 수 있을 것 입니다^^2018년 01월 부터 2021년 09월 까지 저는 외상중환자실에서 근무를 하고,2021년 10월 부터 지금까지 외상전담간호사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업무를 전향한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면허를 취득하고 나서 첫 근무지가 "외상(Trauma)"이기에 외상중환자실에서만마주하는 환자 뿐만 아니라 외상소생실, 외상중환자실, 외상병동, 외상수술실, 혈관조영실 등 한명의 외상 환자가 입원부터 퇴원까지의 전반적인 과정들을 알고 싶기에 부서을 옮기게 되었습니다.외상전담간호사로 근무하면서정말 많은 외상 환자들 특히 교통사고, 추락사고, 기계사고, 자살 등 여러 외상기전을 가진 환자들을 처치하며간호하고 수술에 참여하여 한명의 외상환자에게 얼마만큼의 노력이 필요한지 몸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또,충북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외상전담간호사로 근무 하면서 여러 학회 활동도 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외상을 너무 좋아하고 이 분야에서 무언가 하고 싶은 욕심이 많았기에 석사 학위 취득을 하면서외상과 관련된 논문도 작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것은"대한외상간호사회"와 "외상술기교육연구학회"에서의 임원 활동과 강사 활동입니다."대한외상간호사회"에서는 "TESS"라는 외상 간호 교육을 강사로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위원과 외상간호정책간사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외상술기교육연구학회"에서는"BESPIT Course"에서 강사로 외상 간호 교육과 돼지 해부 실습 등 다양한 외부 강의 황동을 하고 있습니다.이렇듯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하다보면 그만큼의 이력도 쌓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의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하는것이 좋을지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해야 될 것입니다.'뭐 그냥 흘러가는데로 나는 평이한 간호사가 될꺼야!' 라고 생각하는 후배님들도 있을테지만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 무엇이든 시도해 보는 발전있는 간호사가 되어보는 것이 어떨지 생각이 듭니다.끝으로,저는 현재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 제 2대 동문회장을 역임 중에 있습니다.대부분의 졸업생이나 재학생 등 동문회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분이 대다수 일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간호학과 홈페이지에 동문회 카페 배너가 있으니 가입 부탁드리겠습니다.동문회가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카페에 들어오시면 자세히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후배님들!마지막으로 병원에 입사하시게 되면 그동안의 1000시간의 실습에서 배운 것들, 학사 생활하면서 배운 것들무조건 병원 입사하면 리셋입니다!!!!다시 처음부터 배운다는 마음으로 임하시면 편하실꺼에요~그리고 자존감 내려놓으시고 무조건 내가 아는 것이더라도 질문하고 물어보고 노력하시면 결국 그 끝은 "에이스 간호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파이팅이에요~~앞으로의 모든 행보에 응원드리며, 외상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궁금한게 있다면언제든 연락주세요^^충북대학교병원에 놀러오시면 맛있는거 많이 사주께요~ 성남시 의료원 - 20학번 박창식_ 작성자 이선희 조회 193 첨부파일 2 작성일 2026.08.17 안녕하세요, 성남시의료원 외과계중환자실(SICU)에서 근무 중인 간호사 박창식입니다.학생 시절 교수님의 가르침 덕분에 임상에 잘 적응하여 신규 간호사로서 하루하루 보람차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간호대 후배들의 진로 고민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가 직접 현장에서 체감한 성남시의료원의 주요 장점과 추천 이유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1. 전국 지방의료원중 최고 수준의 연봉 및 복지 혜택 업계 최상위권 처우: 공공의료원 중 전국 최고 수준의 급여 테이블을 갖추고 있어 업무에 대한 정당하고 확실한 보상을 받습니다. 실질적인 복지제도: 수당 체계와 복리후생 제도가 체계적으로 잘 갖춰져 있어 신규 간호사의 일-삶 균형 및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2. 쾌적한 중증도와 적정 업무 강도 주요 대형병원과의 협력적 배치: 인근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차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및 대학병원이 위치해 있어, 과도하게 몰리는 고중증 환자 부담이 적절히 분산됩니다. 임상 적응에 최적화된 환경: 중환자실(ICU) 및 병동 업무 시 신규 간호사가 안전하게 기본 임상 역량을 다지고 적응할 수 있는 최적의 중증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3. 체계적인 신규 교육 시스템 (교육전담간호사 프리셉터십) 단계별 밀착 교육: 교육전담간호사 제도 및 1:1 프리셉터 체계가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독립 전까지 6주간 체계적인 지도와 피드백을 받습니다. 실무 중심 가이드: 중환자 간호나 필수 임상 술기를 두려움 없이 익힐 수 있도록 안전망 역할을 해주는 교육 프로세스가 큰 강점입니다.4.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 부드러운 병동 분위기: 악습이나 태움 없이 서로 돕고 가르쳐주는 수평적이고 따뜻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태움 부담 없이 오롯이 간호 업무와 환자 케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성남시의료원은 탄탄한 처우와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어, 간호사로서 첫 단추를 꿰기에 정말 좋은 병원이라고 자부합니다. 좋은 환경에서 후배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학과 동문회 소개 작성자 최애숙 조회 1 첨부파일 1 작성일 2024.10.10 동문회 안내입니다. 아주대학교병원 - 14학번 이윤주 작성자 이은희 조회 228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11.26 안녕하세요. 14학번 졸업생 이윤주입니다.저는 2017년 2월에 졸업하고 그해 4월에 바로 아주대병원에 입사하였으며 현재까지 재직중에 있습니다. 2017년 4월에 외상중환자실(TICU)로 발령받아 3년간 근무하고 2020년에 외상소생실(T-bay)로 부서 이동을 하여 현재까지 근무 중입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외상간호에 관심이 생겨 우리나라 No.1 외상센터가 있는 아주대병원에 취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 맞는 스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학기 중에는 학업에 충실하여 학점관리를 하였고, 방학 때에는 공인영어 점수를 만들어서 원하는 병원에 맞는 성적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취업하길 원하는 병원이 있다면 1, 2학년 때부터 채용공고를 확인하시면서 그에 맞는 스펙을 만들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후배 님들도 학업과 동아리 활동, 취미생활에 모두 다 열심히 하여 후회 없는 대학 생활 보냈으면 합니다. 아주대병원은 빅5 못지않은 급여와 복지가 있어 충분히 만족하며 7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또한, 실습 기관이어서 오며 가며 학교 실습복을 입은 후배들을 만나곤 하는데 저에게도 든든한 후배들이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합니다. 아주대병원에서 많은 후배들을 만나길 바라고, 후배들의 원활한 취업을 위해 저도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백석문화대 간호학과 화이팅!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 16학번 심지혜 작성자 이은희 조회 168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3.11.26 16학번 심지혜 졸업생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재직 안녕하세요?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 16학번 20년도 졸업생 심지혜입니다. 저는 20년도에 졸업해서 20년도 5월에 입사하여 벌써 3년 4개월이 넘었습니다. 입사하여 코로나의 힘든 시기도 겪었습니다. 제가 처음 배정된 병동은 내과병동(심장내과, 종양혈액내과) 이었습니다. 독립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 병동으로 바뀌어 정형외과 병동으로 Rotation을 갔습니다. 1년을 넘기고 다시 내과 병동인 종양혈액내과, 신장내과 병동으로 가서 또 1년이 지나고 처음 신규 때 있었던 병동으로 1년 전, 돌아왔습니다. 외과와 내과를 전부 경험하고 나서 지금은 프리셉터도 맡아서 독립을 시켰고, 현재는 시니어의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초반에 어려웠던 신규 시절을 지나 많은 발전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생 간호사 시절, 학부생활을 하면서 담임교수님 덕분에 많은 조언과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를 지도해주신 이은희 교수님을 비롯하여 교수님들께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 당시 교수님께서는 훌륭한 간호사 인재를 양성해나가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써주셨습니다. 제 학부시절, 제일 되고 싶었던 간호사는 친절한 간호사가 아닌 똑똑하고 따뜻한 간호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친절하기만 해서는 환자의 전인적 간호에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임상실무를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교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지금까지도 그 말씀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의료진은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직업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과 함께,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점은 포기하지 않는 자세였습니다. 생각보다 임상은 더 어렵고 나의 부족함을 알게 되는 곳입니다. 제가 후배님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작은 누구나 어렵고 서툽니다. 하지만 그 시기를 잘 이겨낸다면 어엿한 한 간호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겁니다. 저 역시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한순간 다 잘하게 될 수는 없듯이 매일 매일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또 하나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간호기록은 임상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기록만이 간호사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바쁘더라도 기록은 꼼꼼히 남기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제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에서 지내고 있는 결과, 크게 느낀 점은 지금 학생 시절을 아깝지 않게 많이 배우고, 임상에서 많이 쓰이는 foley insertion, suction, IV, IM 등 실무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실무능력을 쌓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마치며, 저의 부족한 글이 힘들고 바쁜 학부생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꿈과, 졸업 후 앞으로의 간호사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배님들 파이팅~! 처음 12 1 2 다음 페이지 끝